하릴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사놓고 조립 못한 프라모델들 생각이 났다.
간만에 조립해 볼까? 라는 생각과 함께 집어든 녀석..
건너 자쿠 루나마리아 전용기…
시드를 볼때 이 녀석과 팬텀 자쿠가 너무 맘에 들어서
나오자 마자 용산에 가서 구매한 기억이 난다.
그때는 바로 조립할 것처럼 난리를 쳤었는데…
어느새 3년이 지난거 같다…;;
생각해 보니 나도 참…게으르군…ㅎㅎ
ps) 그러고 보니 블레이드 자쿠가 없네…
구매해야 할까? ㅎㅎ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사놓고 조립 못한 프라모델들 생각이 났다.
간만에 조립해 볼까? 라는 생각과 함께 집어든 녀석..
건너 자쿠 루나마리아 전용기…
시드를 볼때 이 녀석과 팬텀 자쿠가 너무 맘에 들어서
나오자 마자 용산에 가서 구매한 기억이 난다.
그때는 바로 조립할 것처럼 난리를 쳤었는데…
어느새 3년이 지난거 같다…;;
생각해 보니 나도 참…게으르군…ㅎㅎ
ps) 그러고 보니 블레이드 자쿠가 없네…
구매해야 할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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